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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-day

Tinzac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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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ose Thor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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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12.28

소라


2023년 한 해 !!! 너므 수고 많았다고 스스로에게 칭찬해주고 싶다가도 스스로에게 크게 만족을 못하는 성정인지라 적어도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열심히 지내야지 하는 채찍질을 가감없이 하게 된다.
그럼에도~ 후회는 없는 한 해를 보낸 것 같아서 대견스럽다. 그러니까 내년에는 !!! 더욱이 대견한 내가 되도록 힘을 더 내봐야지.

2023.11.24

소라

오늘은 사랑하는 틴과 자크가 1000일째 되는 날 ^ . ^
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하루이자, 끊임없이 교류해주신 태준쿤에게 감사함을 느끼게 되는 오늘입니다. 앞으로도 오래오래 두 캐릭터가 단란한 사랑을 했으면 좋겠어요~ 분명 함께 있다면 다가올 겨울이 괴롭지도 외롭지도 않을거야 ㅠ///ㅠ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