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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성 러닝하면서 나눴던 대화를 토대로 신청드렸다 ㅠ_ㅠ 기억에 의존해보자면
리우 > 나는 가진게 없어서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. 갖고 싶은게 있으면 주저하지 않지. 어둡고 더러운 영국의 슬럼, 그게 내 고향이거든. 나는 평생 낙오된 삶을 살았기에 평생토록 널 이해하지 못할거야.
너는 내가 얼마나 많은 잘못을 저질렀는지 모르지. 그건 전부 너 때문이야. 널 사랑하기 때문에 내 정의가 더럽혀졌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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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아 > 나는 내 삶이 만개한 장미인 줄 알았어. 내가 가시덤불을 맨발로 밟고 있는 줄도 몰랐지. 나는 어디로든 도망치고 싶어. 이제 나는 신발을 벗고 내 이름 뒤에 핀 장미를 꺾고 싶어.
나는 내가 되고싶어. 더 이상의 장미는 필요치 않아. 나는 사람으로서 네 옆에서 살아가고 싶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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